티벳의 독립과 중국의 억압 정책으로 인해
2008 베이징 올림픽의 시작부터 유쾌하진 않네요.

우연히 휴일 회사에 나와 운 좋게 성화 봉송을 본 것인데
태어나 처음으로 봐서 그런지 2008 올림픽 역사에 한
부분을 몸으로 느낄 수 있어 조금은 흥분됐습니다.^ ^"

2008 베이징 올림픽의 성공 여부를 떠나 오성홍기(五星紅旗)와
 붉은 셔츠를 입고 달리는 중국 젊은이들은 올림픽을 계기로 더 큰
 꿈과 포부를 갖고 중국 대륙 이상의 큰 뜻을 이룰꺼라 생각됩니다.
마음마다 88 서울올림픽을 간직하고 있는 우리 나라와 같이..^ ^"

2008 베이징 올림픽 성화 봉송
-강남역 국기원사거리에서..


(#. 동영상 촬영중 줌이 안되는 디카가 원망스러웠다..ㅠ_ㅠ)


Posted by log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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