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때부터 학교를 다니면서 꾸준히 강요(?)받는 계획표와 시간표.
아무 생각없이 그렇게 귀찮게 하던 것들이 서른살 직장인이 되어
다시 돌아보니 그 것들이 존재해야만 하는 이유를 몸으로 느끼는것 같습니다.

저를 포함해 많은 분들이 자신의 상황을 인지하며 계획과 일정을 작성하는것도
어렵고 거기에 맞춰가기도 어렵고 그렇게 되지 않을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진행한 사람이나 기업은 실패를 하더라도
실패의 확률과 성장 하락을 최소화 하고 다시 개선하고 일어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그러한 것이 없다면 결과에 불만 가득하지만 쉽게 승복하고
다음 기회를 막연히 기대하며 무작정 달리게 됩니다.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에서부터 지역 중소 기업까지 회사의 이념과 매년, 매월, 매주
추구하는 목표와 계획이 존재합니다. 얼마만큼 탄탄하게 잘 짜여지고 수행되는냐가
더 큰 과정이긴 하지만요.

나름대로 떳떳하고 자심감 넘치고 지기 싫어하는 많은 분들은
그러한 목표와 계획을 갖고 오늘 하루를 보내고 계시나요?!
그렇지 않거나 막연하게 목표를 생각하셨다면 아래와 같은 도구들과 함께
좀 더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계획을 세워보며 자신을 칭찬하고 키워봅시다.

[Google calen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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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검색엔진 google에서 무료로 서비스해주는 Google캘린더입니다.
gmail 서비스와 함께 아웃룩 연동과 개인정보 보호 기능은 물론 웹 기반이라
인터넷이 되는 어느곳이든 여러분의 일정을 계획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해왔던 언제 어디서든 일정과 계획을 관리할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반가웠습니다. 하지만 플래너나 다이어리같은 기능은 한번 정착하면
꾸준히 쓰고 쉽게 바꾸기 어렵기에 사용하기 전에 많이 고민했습니다.
제대로 써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Google이 서비스 하는것이기에 많이 갈등을 주네요.^ ^;

http://www.google.com/intl/ko/googlecalendar/tour.html


[WEB프랭클린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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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캘린더와 같이 인터넷이되면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일정을 계획하고 체크할 수 있습니다. 프랭클린플래너는 흔히 말하는 다이어리가 아닌 플래너라 불릴만큼 많은 분들이 업무에 사용하고 계십니다. 저도 2004년 사회생활 2년차말에 선물로 받게 되었는데 쓰기가 무척 어렵고 일반 다이어리와 구분을 하지 못할 정도로 잘 쓰지 못했죠. 지금은 조금은 나아졌지만..^ ^;
(요즘 회의때도 대부분 플래너를 사용하지만 잘 쓰시는분은 많지 않으시네요")

플래너를 사용하며 웹플래너 서비스를 시작한다는것은 알고는 있었지만 아웃룩에 업무와 개인
일정을 관리하며 늘 갖고 다니는 노트북으로 만족하였지만 아웃룩에도 부족한것이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보려면 별도로 서버 구축을 해야하는 것과 관리자가 자신이 아니기에 개인 프라이버시 노출에 대해 소극적으로 쓸 수 밖에 없다는 것 그래서 가장 중요한 조금은 유치하지만 자신이 목표하고 계획한 것에 칭찬하고 솔직한 감정을 쓰고 반성하기가 꺼려진 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처음 프랭클린플래너를 접했을때도 그랬지만 웹플래너에서도 처음 접하는 과정에서
현재 자신을 파악하고 중요한 길을 보여주고 잘하는것을 칭찬하고 부러워하는것에 접근하도록하고 나쁜 습관을 고쳐야할 '사명서'를 작성하도록 도와줍니다. 물론 웹플래너도 인터넷기반 서비스라 관리자가 있겠지만 보다 높은 보안 정책에대해서는 기본이며 적어도 나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은 아닐것입니다.^ ^; 그 외, 일정 계획서등은 어느것보다 충실히 수행할 수 있습니다.

쓰다보니 플래너를 치우치게 많이 쓴것 같은데요. 제가 플래너를 선택한 이유는
자기 자신을 보다 솔직하게 표현하도록 유도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해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기 때문이라 생각해서 입니다. 여러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출처 : 본인

Posted by log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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