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2/Feb/2018


안녕하세요. 예스24 공연입니다. 

도이치 방송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티켓오픈 안내입니다.



공연정보

- 공 연 명 : 도이치 방송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 공연일시 : 2018년 6월 2일(토) 오후 8시 

- 공연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티켓가격 : R석 20만원 S석 16만원 A석 12만원 B석 8만원 C석 5만원 

- 관람등급 : 초등학생 이상 

- 관람시간 : 100분 (인터미션 : 15분) 

 

공연소개

도이치 방송 오케스트라가 2년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2016년 공연에서 단단하고 야무진 사운드 그리고 그 꽉 찬 사운드 속에서도 느껴 지는 독일 특유의 여유로움으로 한국 관객들을 매료시킨바 있는 이들은 차세대를 이끌어갈 지휘자 피에타리 인키넨, 현존 최정상의 바이올리니스트 바딤 레핀과 함께 네 번째 내한공연을 꾸밀 예정이다. 

 

지휘자 피에타리 인키넨은 2017년부터 도이치 방송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있고, 30대 중반의 젊은 핀란드 지휘자로서 독일 정통 오케스트라에 창조와 열정의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프라하 심포니 오케스트라, 루드비히스부르크 음악제 수석 지휘자, 일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며 나이를 뛰어넘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러시아 신동 바이올리니스트로 불렸던 바딤 레핀은 1989년 세계 최고 콩쿠르 중 하나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17 세에 최연소 우승을 거두며 단숨에 세계 클래식 계 스타로 떠올랐다.

그 후 베를린 필하모닉, 런던 심포니, 로얄 콘서트허바우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연주했고, 리카르도 샤이, 정명훈, 마리스 얀손스, 주빈 메타, 사이번 래틀 등 거장 지휘자들과 함께 하며 그역시 월드클래스 바이올리니스트로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도이치 방송 오케스트라는 러시아가 낳은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바딤 레핀과 함께 프로코피예프 협주곡을 연주하며, 젊은 감각의 인키넨의 신선한 해석으로 베토벤의 에그몬트 서곡, 브람스의 교향곡 제 4번이 연주될 예정이다. 

 

Program

베토벤                 에그몬트 서곡, Op.84

L. v. Beethoven    Egmont Overture, Op.84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 협주곡 제2번 사단조, Op.63

S. Prokofiev         Violin Concerto No.2 in g minor, Op.63

브람스                 교향곡 제4번 마단조, Op.98

J. Brahms            Symphony No.4 in e minor, Op.98 

*위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공연당일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캐스팅

지휘 피에타리 인키넨 Pietari Inkinen

협연 바딤 레핀(바이올린) Vadim Repin

도이치 방송 오케스트라 Deutsche Radio Philharmonie


티켓오픈

:2018년 2월 27일 (Tue) 14:00


티켓예매 상세정보

http://ticket.yes24.com/Pages/Perf/Detail/Detail.aspx?IdPerf=29187 *예매하기 


출처: 예스24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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